주제
- 모르겠음
🔊 하고 싶은 말
👍 AIDP 방향 및 추천 실행
- SI
- SI와는 다르다. SI와 다르단걸 명확히 알고있다. SI는 이제 한 프로젝트 당 단가를 70%이상 줄일 수 있다.
- 우리가 SI로 흘러가면, RoI안나오고, 단가를 높이자니 그들과의 경쟁우위 셀링포인트가 안생긴다.
- 대기업 AX
- 대기업은 자체적으로 런칭한 SW의 AX를 추진 중인걸로 이해하고 있다.
- 막대한 자원과 돈을 들여서 fine tuning 하고 있다.
- SI 🔛 대기업 사이의 어딘가로 소구할 것인가?
- 도메인 시스템 납품
- 플랫폼과 지식, 행동을 판다.
플랫폼과 지식, 행동을 파는 것
FDE는 현장 AX전문가다. 고객의 옆에서 고객의 문제를 발견하고, 해결하는 전방위적 만능 엔지니어다.
이들에게 도메인 전문지식 기반의 시스템 구축이 올바른 임무일까?
- 예로 부터 개발과 현업은 양극의 대립을 겪었다.
- 역선택 : 현업은 도메인전문가이지만, 시스템을 모른다. 개발자는 그 gap을 이용해 도메인전문가가 더 나은 선택을 하지 못하게 한다. 좋은 매물이 있으나, 소개받지 못한 소비자와 같다.
- 도덕적 해이 : 개발자는 도메인 전문가가 시스템을 모른다는 점을 이용해, 좋은 품질의 sw를 제공하지 않았다.
- 학습의 한계 : 개발자는 도메인 전문가 수준이 될 정도로 배울 수가 없다. 그렇게 됐으면, 이미 대기업에서 한자리 했을 것.
- 텃세와 암묵지 : 개발자가 현장 나가서 아는 거 어떻게 버무려서 설명한다 한들, 까딱하면 텃세 부리고, 자기 자리 사수하기 바쁜 고객사들이 많음
- 해결은
AI agent- 사실 개발에 대한 gap은 이로 인해 완벽히 소거가 가능해졌다.
- 도메인 전문가는 개발이 될지 안될지, 해줄지 말지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졌다.
- FDE가 소구할 것은 AI agent와 시스템을 조직에 안착 시켜주는 역할을 해야한다.
- 우리가 갖고 있는 시스템, 인프라 제공, 스킬, rule 등 AI엔지니어링 4단계(프롬프트, 컨텍스트, 하네스, 루프)조직 안착, AI 소식 업데이트, 구축한 AI 환경에 대해 업데이트 될때마다 AI환경 개선 솔루션 제공 계약 등을 소구해야하지 않을까?
- 그로인해 성장한 통칭 도메인AI 전문가(현업)들이 앞으로 자기들 입맛에 맞게 시스템 개발 및 일하는 방식 AX를 해나간다로 열린결말
실질적으로 FDE가 수행할 범위
- FDE는 도메인전문가를 AI agent 개발자로 만드는 리더가 된다.
- 시스템이 0 ~ 10단계라면, 5단계까지 수행.
- 시스템 개발 및 현장 문제 AX를 공식적으로 제안하고 지원
- 그 과정에서 도메인전문가들에게 AX 주입한다.
- 도메인전문가들이 평상시 업무들을 시스템화 해서 업무효율화 하게끔 한다.
- 목표달성을 계약한다.
- FDE는 과제를 주고, 실행하게하고, 성과를 만들게 한다. 시스템 5 -> 8단계는 고객이 만들게 한다.
- 8단계에서 엑싵
우리가 타겟할 고객은?
- 시스템은 잡혔는데 AX는 안돼요!
- 다들 AI 쓰는데, 우리는 막막해요!
- AI로 이것저것 해보는데, 조직 전체 효율이 안올라와요!
- 이런 저런 시스템 쓰고, 자원관리도 하는데, AI를 어디에 적용해야하죠?
- 등등 시스템 뿐만아니라 전체적인 AI 효율화에 탑승하려는 고객
우리가 타겟하지 말아야할 고객은?
- 병원관리 시스템 만들려고 합니다.
- 중고차 어플을 만들어서 팔아보려고요
- 전기자재 전문몰을 만들어서 커머스 창구를 확대하려합니다.
- 등등 시스템만을 부탁하거나, 대화를 해봐도 시스템도입만 필요하다고 외치는 유형의 고객
그럼 이 고객들을 버리나?
- 이 고객들은 2~5천 사이의 알짜배기 콘텐츠를 갖고 있는 고객
- 도메인 전문가들이 FDE와 만들어갈 것은 조직이 갖고있는 프로세스와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시스템화 및 AX
- 문제 분석할 필요없이 정말 눈앞에 당장 필요한 시스템들도 있다.
- 인사나 뭐 전자결재같은거..
- 혹은 시스템도입만이 절실한 고객들도 있다.
- 이런거는 그냥 바로 세일즈에서 플랫폼 던져서 같이 레버리지 하면 좋을듯.
- AIDP-SI -> 플랫폼 귀속
- AIDP-FDE -> 현행 FDE
물건을 파는게 아니라 성공을 판다.